[영화에서 배우다 #2] 정답이 없는 프로젝트 현장, 우리가 붙잡아야 할 카르페 디엠
🌐 Read in English (영어 버전으로 읽기) English Version → 🌐 Language / 언어: 🇰🇷 한국어 | 🇺🇸 English 누군가 인생 영화를 묻는다면 저는 주저 없이 《죽은 시인의 사회》를 이야기합니다. 많은 이들이 토드가 교탁 위에 올라서서 “오, 캡틴! 나의 캡틴!”을 외치던 마지막 장면을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지만, 제 기억에 더 오래 머무는 순간들은 조금 다릅니다. 닐의 … Read more